3인칭관찰자

beholderer.egloos.com

포토로그



태그 : 신센구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사카모토 료마》신센구미新選組, 파멸의 미학 (下)

  이 글은 1991년에 출간된 (舊)《歷史群像シリ-ズ 23 坂本龍馬》 의 P. 158 ~ 161페이지에 수록된,《료마의 시대 막부 말기를 생각한다》中 〈신센구미新選組 파멸의 미학 - 토쿠가와 가문에 목숨 바친 미부 늑대壬生狼의 투혼〉를 번역한 글입니다.《불씨》,《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인간경영》등의 저작으로 대한민국에도...

《사카모토 료마》신센구미新選組, 파멸의 미학 (上)

  이 글은 1991년에 출간된 (舊)《歷史群像シリ-ズ 23 坂本龍馬》 의 P. 158 ~ 161페이지에 수록된,《료마의 시대 막부 말기를 생각한다》中 〈신센구미新選組 파멸의 미학 - 토쿠가와 가문에 목숨 바친 미부 늑대壬生狼의 투혼〉를 번역한 글입니다.《불씨》,《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인간경영》등의 저작으로 대한민국에도...

《전국시대의 큰 오해》평가가 수상쩍은 인물들

  본 글은 2007년, 일본출판사 PHP연구소에서 신서본新書本으로 간행된 스즈키 마사야鈴木眞哉 씨의 저서《전국시대에 대한 큰 오해戦国時代の大誤解》제 1장 <수상쩍은 인물들> 중 7편인【 평가가 수상쩍은 인물들 】부분(p. 39 ~ 43)을 번역한 것으로 주로 일본의 NHK 대하드라마에서&...

[키쿠치 칸] 신센구미新撰組와 이케다야 습격 (完)

  이 글은 패전 이전 일본의 유명 대중소설 작가로 출판사 분게이슌쥬文藝春秋의 창립자 겸 초대 사장이자, (고인이 된 친구들의 이름을 따) 아쿠타가와 상芥川賞 / 나오키 상直木賞이라는 일본의 저명한 문학상을 만들어내기도 한 키쿠치 칸菊池寬 씨의 저서《대중유신사독본大衆維新史読本》7장을 번역한 글입니다. &nbs...

[키쿠치 칸] 신센구미新撰組와 이케다야 습격 (2)

  이 글은 패전 이전 일본의 유명 대중소설 작가로 출판사 분게이슌쥬文藝春秋의 창립자 겸 초대 사장이자, (고인이 된 친구들의 이름을 따) 아쿠타가와 상芥川賞 / 나오키 상直木賞이라는 일본의 저명한 문학상을 만들어내기도 한 키쿠치 칸菊池寬 씨의 저서《대중유신사독본大衆維新史読本》7장을 번역한 글입니다. &nbs...

[키쿠치 칸] 신센구미新撰組와 이케다야 습격 (1)

  이 글은 패전 이전 일본의 유명 대중소설 작가로 출판사 분게이슌쥬文藝春秋의 창립자 겸 초대 사장이자, (고인이 된 친구들의 이름을 따) 아쿠타가와 상芥川賞 / 나오키 상直木賞이라는 일본의 저명한 문학상을 만들어내기도 한 키쿠치 칸菊池寬 씨의 저서《대중유신사독본大衆維新史読本》7장을 번역한 글입니다.출처 : 아오조라 ...

[시바 료타로] 히지카타 토시조土方歲三의 집

  - 곤도 이사미近藤勇의 생가인 미야카와 집안宮川家(도쿄도東京都 시라부시白布市 가미이시하라上石原)에는 당시의 도장道場이 남아 있다. 헛간을 조금 크게 늘린 듯한 볼품없는 건물에 평소에는 농기구 따위를 보관하였으나, 농한기가 되면 지금도 근처에 사는 청년들이 모여 검술시합 따위를 한다고 한다.   - 이 미야카와 집안을 내가 찾아간 건...

[시바 료타로] 카츠시카 들판 - 곤도 이사미近藤勇의 최후

- 에도 시대에는 카츠시카葛飾의 농민들의 제철식품을 팔러 다녔다. 카츠시카는 백만이라고도 이백만이라고도 하는 에도의 막대한 인구를 부양하는 농업지대 중 하나였다. 카츠시카는 <만요슈万葉集>에 보이는 '카즈시카'가 유래로 보인다. 도쿄 만에 접한 남쪽에서부터 시작하여 북쪽으로는 이바라키현(시모우사下総), 군마현(코즈케上野)과 경계를 마주하는 드...

[시바 료타로]《불타라 검》초판본 후기

  1964년 신초문고 초판에 실린 <불타라 검燃えよ剣(타올라라 검)>의 작가 시바 료타로 씨의 작품후기입니다. 요즘은 원서 문고판에서도 삭제된 듯 하더군요. 정발본에도 나오지 않은 거 같아서 한번 올려봅니다.히지카타 토시조- 남자의 전형을 하나하나씩 써보고 싶다. 그러한 동기에서 나는 소설가가 된 것 같다. 딱히 문학이니 예술이니 ...

[핫토리 시소] 신센구미 (5) 그리고.

  이 포스트는 쇼와 시대 초중기 일본에서 마르크스주의 계열 (강좌파) 역사학자로 활약하신 故 핫토리 시소(服部之総, 1901~1956) 교수님이 1934년 9월에 집필하셨던,〈신센구미新撰組〉라는 기고문을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이 쓰여진 지 85년, 저자분이 돌아가신지 62년이 지난 지금의 눈으로 보기엔 이러저러한 면에서 낡았다는 느낌은 부정할...
1 2



통계 위젯 (블랙)

3958
460
34629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블랙)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