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칭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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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지켜보면 잡담

                 

 제 3자 입장에서 하는 소리지만 이미 진흙탕에 빠진 상황인데도
자기가 함정에 걸렸는지도 모르고 버둥치는 사람이 있네.(여기서)

그닥 새삼스럽지도 않고, 걸려드는 사람의 무모함이라든가
하는 것까지 생각하면 덫을 치는 쪽이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지.


단지 내가 이미 덫에 걸려들지나 않았는지,
혹시 걸려드는 게 아닌지가 걱정스러워.





피폭자 / 가해자쪽 모두 주어는 없다능(ㅇ_ㅇ) 
생각해보다 밸리는 그냥 안 보내기로 함.


덧글

  • 2012/02/01 19:3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3인칭관찰자 2012/02/01 19:44 #

    그럴 리가 없잖아ㅋㅋ 내가 걔들 둘처럼 글이 찰진 것도 아니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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