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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위키 번역. 스포] '궤적 시리즈' 문서 세계설정 부분 (完) ┣ ウィキペディア



원문 링크 :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위키피디아 2021년 10월 1일 버전)



  3.8.4. 인형병기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형 대형병기 대부분은 고대 제무리아 문명 시대에 만들어진 인형병기(人形兵器, 오버 머펫. 소위 ’기계인형機械人形’)와, 결사의 13공방에서 이들을 해석하여 제작한 인형병기 두 가지로 크게 나뉜다. 본 항목에서는 주된 물건들만 기술하겠다.

  고리의 수호자『트로이메라이』
  -「하늘의 궤적 FC」의 최종보스. 그란셀 성 지하 ‘봉인구역’에 봉인(실제로는 방치)되어 있던 자율형의 거대 인형병기로, 도력으로 구동되며 대단한 전투능력을 지니고 있다.
  - ‘MODE ; 침입ㆍ색적’ 상태에선, 인형 외양의 본체 외에도 물리공격에 높은 방어력을 지닌 ‘보소프 L’과 도력마법에 높은 방어력을 지닌 ‘보소프 R’이란 2기의 지원기체를 거느린다. 이 형태일 때의 본체는 두부에 포문을 갖추고 있다. 에스텔 曰 “못난이”
  - ‘침입ㆍ색적’ 상태에서 커다란 데미지를 입으면 ‘MODE : 완전섬멸’로 이행하여, 두부頭部의 형상이 용을 연상시키는 양태로 바뀌며 다리가 4개로 늘어나고, 양팔에 ‘보소프 L’‘보소프 R’을 합체시킨 상태가 된다. 이 형태에서는 ‘아포스톨 알파’‘아포스톨 베타’라는 소형 인형병기를 무진장 만들어내며, 데미지를 지나치게 받았다 싶으면 ‘데스레이지’란 강력한 필살기로 반격한다.
  - 상당한 수준의 내구력耐久力을 갖고 있어 에스텔, 리샤르들의 힘으로는 쓰러뜨리지 못했다. 그러나 급히 달려온 카시우스의 맹렬한 공격 앞에 반파半破되었고, 마지막에는 에스텔 일행이 총공격을 가해 비로소 완전히 파괴되었다.(진행여하에 따라서는 그대로 카시우스가 부숴버린다.)
  - 그 정체는《빛나는 고리》가 자기방어自己防衛 목적으로 만들어낸 전투병기로, 아티팩트의 일종임이「하늘의 궤적 SC」에서 밝혀진다.[3][주41]「하늘의 궤적 FC」에 등장한 개체는《빛나는 고리》를 봉인하기 위해 인류가 만들고 있던 ‘봉인구역’을 파괴할 목적으로 침입한 개체個體로, 최심부에 도달하기 직전《빛나는 고리》가 봉인되면서 기능이 정지된 상태였다. 그리고 리샤르가 봉인의 일부를 풀면서 재기동되어, 결과적으로 부활해버린 것이다. 이후 결사는 트로이메라이를 베이스로 삼아 아래의 ‘TㆍMㆍ드라기온’을 개발한다.

  [3]「하늘의 궤적 SC」제 1장「소리없이 다가오는 그림자」
  [주41] 복수의 개체가 존재한다는 것이 밝혀졌다.[4][39] 
  [4]「하늘의 궤적 SC」제 6장「인연이 머무는 곳」
  [39]「하늘의 궤적 SC」중 데이터 크리스탈 ’고리의 봉인에 대해‘

  TㆍMㆍ드라기온(트로이메라이=드라기온)
  - 결사《몸을 먹는 뱀》이 트로이메라이를 해석하여 제작한 인형병기. 트로이메라이의 ’MODE : 완전섬멸‘과 비슷한 형상을 하고 있으나, 다리의 수는 4개에서 2개로 조정되었고 양팔도 범용성을 갖춘 형상이 되었다. 등짝에 달린 날개를 전개시킴으로써 비행과 공중기동이 가능해져, 공중에서의 전투능력도 갖추었다.[주42]

  [주42] 고리의 수호자『트로이메라이』에도 탑재되어 있던 기능인지는 확실치 않다.

  골디아스급 전략인형병기
  - 결사《몸을 먹는 뱀》이 아티팩트를 연구하여 제작한 대형 인형병기. 원래는 요르그 로젠베르크가 개발하던 기체였으나, F. 노바르티스가 개발계획 주도권을 가로챘다.[8]
  - 작품 내에 등장하는 이쪽 기체들은 모두 도력연산기 ’마즈‘를 통한 고도의 목표평정능력과 자율전투능력을 갖고 있다.[49] 기본적으론 외부에 있는 조종자의 명령을 따라 행동하나, 아이온 타입 α만은 탑승하여 조정하는 게 가능하다고 묘사되어 있다.[8]
  - 결사가 만든 합금 ’크르다레곤‘을 소재로 사용하여, 파텔=마텔에 사용되었던 세대의 소재도 당시 시점으로 최고의 성능을 자랑했다.[49][주43]
  - 비행능력도 갖고 있지만,《신기》아이온 타입 β를 제외하면 공중전투를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성능은 아니며, 이동용도에 그치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다.

  [8]「벽의 궤적」종장「그럼에도 우리들은」
  [49]「하늘의 궤적 the 3rd」「별의 문 10 골디아스급 실험계획서
  [주43] 아이온 2세대에는 ’크르다레곤 3‘이 사용되어, 이쪽 역시 당시 기갑병의 소재로 사용된 라인폴트사’크롬 스틸‘보다 높은 성능을 갖고 있다.

  [書9] 니혼팔콤《극비 시놉시스 원본 ~ 영웅전설 섬의 궤적 3 [완전무수정]제 2장「상극의 크로스벨」니혼 팔콤, 2018년 9월 27일.

  ★ 파텔=마텔
  - 작품 내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는 골디아스급 인형병기로, 동급 병기의 이전형에서 주안점으로 삼고 있던 전략적 운용에다, 전술적 운용을 가능케 하는 데 목표를 두고 개발되었다.[49]
  - 보급 없이도 몇 년 동안 계속 전투를 할 수 있는 전투능력이 있다.[49] 조종자가 위기에 빠졌을 때 그를 치유하고 소생시켜주는 특수무장 ’리바이벌 빔‘을 탑재하고 있다.[49]
  - F. 노바르티스는 기체 자체의 개발 외에도 신형 도력기관 개발, 조종자 선정까지 담당했다.[49] 조종자의 선정에 난항을 겪어 개발계획은 한때 동결되었으나, 렌이 조종자로서 적성을 보이면서[49] 완성되었다.
  - 전고 15.5아쥬[書10]. 거대한 몸체를 지탱하기 위한 다리 부분의 설계도 과제로 남았다.[49]

  [49]「하늘의 궤적 the 3rd」「별의 문 10 골디아스급 실험계획서
  [書10] <궤적 시리즈 머신 스펙 데이터 콜렉션>《궤적 시리즈 10주년 기념서적 셉트=아카이브》
  KADOKAWA/아스키ㆍ미디어웍스, 2014년 12월 25일. p. 144~147.
  ISBN 4775309722, ASIN B00R3XZTBW

  ★《신기》아이온
  - 13공방의 F. 노바르티스가 제작한 기체로, ’골디아스급 최종형‘이란 이름이 붙어있다.[7]「벽의 궤적」에서 만능형인 타입 α, 변형을 통한 공중전투가 가능한 ’공역 제압용 고속병기형‘타입 β, 파텔=마텔의 후계기로 ’거점 제압ㆍ진압용‘타입 γ 이상 3기가 등장했다.[주44]「섬의 궤적 3」에선 3기 모두 후계기가 등장하였다.「섬의 궤적 3」에서 등장한 기체들은 모두 파괴되었으나, 복수의 기체가 준비되었기에 동형기가「섬의 궤적 4」에서도 다시 등장한다.
  -《제로의 지보》가 기적을 일으키기 위한 인터페이스로서 제작되어 초월적인 힘을 발휘하며, 특히 타입 α는 공간조작 능력을 갖고 있다.[7]「섬의 궤적 3」에선 활성화된 영맥靈脈에서 힘을 빌려서 그때의 힘을 재현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실험에 사용되었다.
  - 도력기관으론 ’에텔 리액터‘를 탑재했다. 지보의 힘을 빌리고 있을 땐 무진장의 에너지가 도력기관에 공급되므로, 기체를 대파大破시키든가 도력기관導力機關을 파괴하지 않는 한 격파하기가 곤란하다.
  -「섬의 궤적 3」에 등장한 기체는 제무리아 스톤제 타치의 참격도 먹히지 않을 정도의 단단함을 자랑했다. 그러나 프레임의 재질ㆍ구조상, 초월적인 힘에 의지하지 않으면 자기 무게自重를 유지할 수도 없을 거라고 추측되었다.[書9]
  - 크로스벨에 출현했던 각 타입의 전고는 타입 α가 16.5아쥬, 타입 β가 12.5아쥬, 타입 γ가 20.5아쥬.[書10]

  [7]「벽의 궤적」제 4장「운명의 크로스벨」
  [주44] 이들의 개발비는 크로이스 가문이 부담했다.[7]
  [書9] 니혼팔콤《극비 시놉시스 원본 ~ 영웅전설 섬의 궤적 3 [완전무수정]제 2장「상극의 크로스벨」니혼 팔콤, 2018년 9월 27일.
  [書10] <궤적 시리즈 머신 스펙 데이터 콜렉션>《궤적 시리즈 10주년 기념서적 셉트=아카이브》
  KADOKAWA/아스키ㆍ미디어웍스, 2014년 12월 25일. p. 144~147.
  ISBN 4775309722, ASIN B00R3XZTBW

  기신(騎神, 데우스 엑셀리온)
  -《섬의 궤적》시리즈에 등장. 흑黑ㆍ금金ㆍ은銀ㆍ진홍緋ㆍ청蒼ㆍ자주紫ㆍ재灰 이상 7기가 존재하며[주45],《섬의 궤적》의 주인공 린 슈바르처는 이들 기체 중 하나인《잿빛 기신灰の騎神》발리마르에 탑승한다. 기신의 투쟁은《섬의 궤적》작품 내에서 중요한 요소로 그려진다.
  - 그 정체는 작품 본편으로부터 약 1200년 전,《거대한 하나》를 봉인하기 위해 땅의 정령들과 마녀들이 만들어낸 기사인형. 영력(靈力, 마나)을 구동력으로 사용하여 비행능력을 지닐 뿐 아니라 ’정령의 길‘을 이용한 전이가 가능하며, 아무리 파괴되어도 시간이 지나면 자기재생하는[18] 등, 여타 기계인형들에게선 찾아볼 수 없는 초월적인 힘을 갖고 있다.
  - 자아와 사고능력을 갖고 있으며, 언어를 통해 인간과 대화할 수 있다.[주46] 어느 정도의 자율행동은 가능하지만 전투를 감당하기 위해선 기동자(起動者, 라이저)라 불리는 탑승자를 필요로 하며, 기신의 힘을 어디까지 끌어낼 수 있는가는 기동자의 능력에 크게 좌우된다.
  - 기신의 투쟁 관련 기억은 시간이 지날수록 애매해져 가는 성질이 있으며, 에레보니아 제국에선 1204년의 내전(10월 전쟁) 당시 모습을 드러내기 전까진, 전승 속 ’거대한 기사‘로 불리면서 그 실재여부조차 불확실한 존재로 알려져 있었다.[50]
  - 전고는 7아쥬를 약간 넘는 정도.[書10]

  [주45] 검은 알베리히가 한 발언의 진위는 확실치 않으나, 7기의 기신 중에도 격格이 있어, 흑을 제외하면 금ㆍ은이 가장 승률이 높았고, 그 밑이 진홍이며, 그보다 아래가 동급인 청ㆍ자주ㆍ재라고.[18]
  [18]「섬의 궤적 4」최종막「흩어져가는 꽃, 불꽃의 끝에」9월 1일 투아하 데 다나안에서.
  [주46] 발리마르 이외의 기신도 말을 할 수 있다는 게「섬의 궤적 4」에서 밝혀졌다.[46]
  [50]「섬의 궤적 1」《제국의 전설ㆍ전승 下》
  [書10] <궤적 시리즈 머신 스펙 데이터 콜렉션>《궤적 시리즈 10주년 기념서적 셉트=아카이브》
  KADOKAWA/아스키ㆍ미디어웍스, 2014년 12월 25일. p. 144~147.
  ISBN 4775309722, ASIN B00R3XZTBW

  [46]「섬의 궤적 4」제 2부「숙명의 별들」

  ★ 기동자(라이저)
  - 기신의 탑승자를 의미한다. 예외가 있지만 “거대한 그림자”의 시련을 이겨낸 자가 기동자로 인정받는다.
  - 사망한 경우에도 그 육체는 부패하지 않고[5]. 시간이 지나면 불사자不死者로서 소생한다. 상극에 의해 자기 기신이 힘을 빼앗길 때 불사자는 비로소 소멸하게 된다.

  [5]「섬의 궤적 3」종장「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기갑병(팬저 졸다)
  -《섬의 궤적》시리즈에 등장. 칠요력 1204년 라인폴트사에서 완성되어, 에레보니아 제국의 귀족 연합군(훗날 정규군도 운용)이 운용하게 된 인형병기.
  - 프란츠 라인폴트의 구상에 기반한 기체로, 크로왈 드 카이엔(카이엔 공작)의 의뢰를 받은 G. 슈미트가《푸른 기신》오르디네를 참고하여 설계[書11][51][주47], 라인폴트사 제5제작소가 당초에 극비리極祕裏로 제조하였다.
  - 범용형인 드라켄, 그 상위기체인 슈피겔, 중장갑형 헥토르, 고속형 케스트럴, 초대형 골리앗 이상 다섯 계통의 기체가 존재한다. 모두가 종래부터 존재하던 기술을 발전시켜 만든 기체다 보니 기신만큼의 초월적인 능력은 갖지 못했고, 기존 지상병기에 비해서도 절대적인 우위를 지닌 건 아니다. 아흐첸 전차와 비교하면 운동성은 크게 우세하나, 마력ㆍ장갑ㆍ화력은 떨어진다.[書7]
  - 작품 내에선 당초엔 적 쪽의 병기로 등장했으며,「섬의 궤적 3」이후 유나 크로포드를 비롯한 신 7반 구성원들이 탑승하게 된다.
  - 전고는 드라켄이 7.0아쥬, 슈피겔이 7.1아쥬, 헥토르가 6.6아쥬, 케스트럴이 6.6아쥬, 골리앗이 11.8아쥬.[書10][주48] 어떤 모델도 비행능력이 없으나,「섬의 궤적 3」에 등장하는 부스트 유닛을 사용하면 극히 단시간이지만 이동 목적의 비상(점프)이 가능해진다.

  [書11] 니혼 팔콤《극비 시놉시스 원본 ~ 영웅전설 섬의 궤적 2 [완전무수정]제 2장「붉은 날개 ~ 눈뜨는 사자들 ~」니혼 팔콤, 2018년 9월 27일.
  [51]「섬의 궤적 4」최종막「흩어져가는 꽃, 불꽃의 끝에」9월 1일
  [주47] G. 슈미트는《푸른 기신》오르디네를 참고하면서, 라인폴트사의 기술로 양산이 가능한 기본 프레임의 개발도 맡았다.[書11]
  [書10] <궤적 시리즈 머신 스펙 데이터 콜렉션>《궤적 시리즈 10주년 기념서적 셉트=아카이브》
  KADOKAWA/아스키ㆍ미디어웍스, 2014년 12월 25일. p. 144~147.
  ISBN 4775309722, ASIN B00R3XZTBW
  [주48] 본체 중량은 드라켄이 6.8트램, 슈피겔이 6.8트램, 헥토르가 7.5트램, 케스트럴이 4.6트램, 골리앗이 58트램[書10].「섬의 궤적 3」에 등장하는 후계기에선 헥토르 2식이 본체중량 8.3트램으로 개수된 것 외엔 전고ㆍ중량에 변경점은 없다.[52]

  [52]「섬의 궤적 3」《최신 기갑병 연감(1206년판)

  마황병魔煌兵
  -《섬의 궤적》시리즈에 등장. 기신에 대항하기 위한 수단으로[5] 암흑시대 에레보니아 제국의 마도사들이 제조한 마도의 괴뢰로[53], 아차원병장亞次元兵裝이라 할 수 있는 존재.[5] 완전히 자율적으로 움직인다.
  - 칠요력 527년 제조된 올 가디어를 원형으로 삼아, 복수의 종류가 제조되었다.[53] 작중에선 네 개의 팔로 검을 휘두르는 오르트헤임[주49], 강대한 팔을 이용한 격투능력이 뛰어난 다이어울프, 중량급 마황병으로 전투도끼를 휘두르는 헤비루비, 대검을 들고 있는 시구르헤임[주50], 철구를 휘두르는 다이나골룸[주51], 인마형 마황병인 아즈라 루키엘[주52] 총 6종류가 등장한다.
  - 탑승자를 가리는 기신과는 달리 미라만 주면 영입할 수 있었으므로 유력한 호족들이 애용했다.[53] 영맥이 활성화된 시기가 아니면 움직이지 못한다는 결점이 있었으나, 기신이 현현하는 시대는 영맥이 흐트러지고 활성화되는 때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기신에 대항하는 역할은 어느 정도 수행할 수 있었다.[53]
  - 크기는 크로스벨 연금술사들이 만든 마도병보다는 크지만, 기신에 비하면 비슷하거나 약간 작다.[주53]

  [5]「섬의 궤적 3」종장「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53]「섬의 궤적 3」「검은 사서 (2) 마황의 괴뢰병에서(「섬의 궤적 4」에서는「검은 사서 (4)」)
  [주49] 오르트헤임「섬의 궤적 2」에선 당초 두 개의 팔로 한 자루의 검을 들고 등장했고, 나중엔 4개의 팔로 네 자루의 검을 들고 등장했다. 그 외에 동종의 마황병인 이슬라=제리엘이슬라=자미엘이 등장했다.
  [주50]「섬의 궤적 3」에서 등장. 동종의 마황병으론 제르스헤임이 등장한다.
  [주51]「섬의 궤적 3」에서 등장. 동종의 마황병으론 헤비골룸이 등장한다.
  [주52]「섬의 궤적 3」에서 등장. 동종의 마황병으론 레그스=자미엘이 등장한다.
  [주53] 마황병의 원형인 올 가디어“전고 5아쥬 정도”이므로 마황병보다는 “약간 작다.”[53]

  마황기병魔煌騎兵
  -「섬의 궤적 4」에서 등장. 검은 공방라인폴트사가 공동으로 개발하여 칠요력 1206년 7월경에 완성된 인형병기다. 에레보니아 제국 위사대衛士隊를 중심으로 운용되었다.
  - 영력을 이용함으로써 마도력을 사용할 수 있다. 기갑병과 마찬가지로 다섯 개의 계통이 있어, 범용형인 조르게, 상위기체 메르기어, 중장갑형 한니발, 고속형 모드레드, 초대형 무인기로 “최종마황기병”이라 불리는 리바이어던으로 나뉜다.
  - 리바이어던을 제외한 네 기체는 조종자를 필요로 하는데, 유인기에 수반시키는 식으로 무인기로 운용할 수 있다. 마황기병 탑승자에겐 정신오염 현상이 일어난다.

  3.8.5. 그 외

  G-아파슈(길버트 아파슈)
  -「하늘의 궤적 the 3rd」,《새벽의 궤적》,「섬의 궤적 4」에서 등장. 결사《몸을 먹는 뱀》페일 아파슈를 유인기로 개조한 인형병기. 비행과 공중기동이 가능하며, ’환영의 나라‘ 사건 당시 복수의 TㆍMㆍ드라기온의 추격조차 뿌리칠 정도의 비행속도를 보여준 바 있다.
  - 길버트 스타인의 전용기체로,「섬의 궤적 4」에선 ’길버트 아파슈‘란 이름으로 등장한다. 길버트 이외엔 이 기체에 탑승한 등장인물은 없다.

  오벌기어
  -「하늘의 궤적 the 3rd」,「섬의 궤적 3」,「섬의 궤적 4」에서 등장. 칠요력 1203년, 결사《몸을 먹는 뱀》에 위협을 느낀 에리카 러셀의 발안으로 파텔=마텔에 대항할 수 있는 인형병기를 개발하려는 ’오벌기어 계획‘으로서 앨버트 러셀과 공동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다.[15][55]
  - 차이스 중앙공방(ZCF)에서 시작한 개발계획에 엡스타인 재단도 참가하였고, 다음 해 중순까지 ’에이온 시스템‘과 연동된 에이드론 기어를 개발하였다.[8]「섬의 궤적 3」에선 티타 러셀이 만든 오벌기어 Ⅲ과, ZCF엡스타인 재단라인폴트사 3사가 합동개발한 오벌기어 EXA[57]가 등장했다.
  - 양쪽 모두 전고 3아쥬에 약간 미달하는 비교적 소형 사이즈로, 다른 인형병기들과 달리 탑승자가 모습을 드러낸 채로 탑승하는 파워드 슈트에 가깝다.

  [15]「하늘의 궤적 the 3rd」「달의 문 1 오벌기어 개발계획 전편
  [55]「하늘의 궤적 the 3rd」「달의 문 1 오벌기어 개발계획 후편
  [8]「벽의 궤적」종장「그럼에도 우리들은」
  [56]「섬의 궤적 3」제 4장「찬란한 헤임달」(7월 9일)
  [57]「섬의 궤적 3」종장「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7월 18일. 검은 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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