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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위키 번역. 스포] '궤적 시리즈' 문서 세계설정 부분 (7) ┣ ウィキペディア

  3.8. 탈것과 병기

  작품엔 도력을 사용하는 다양한 탈것과 병기들이 등장한다.

  3.8.1. 도력비행선導力飛行船
  - 칠요력 1168년(본편의 시대로부터 약 35년 전)에 앨버트 러셀과 차이스 기술공방이 실용화시킨, 하늘을 나는 탈것. 헬륨 등의 기체를 사용해 부유하는 현실세계의 비행선과는 달리 도력導力으로 부력을 만들며, 속도도 빠르다.[주29] 도력기관으로부터 발생하는 에너지를 비상기관에서 변환시켜 반중력 필드를 만들어[40] 스스로 부력浮力을 만들며, 수직이착륙과 호버링도 가능하다. 작품의 세계에선 국내ㆍ국외의 도시 간을 이어주는 공공교통수단으로 여객비행선이 널리 보급되어 있으며, 그 외에도 군사적 용도로도 사용되고 있다. 소형 비행정에 이르기까지 그 선내는 다층구조로 되어 있으며, 도력기관을 사용하는 사정상 선내에 기관실을 두고 있다.
  - 작품 속 세계에선 날개를 이용한 양력揚力을 사용하는 비행기는 존재하지 않고, 열기구 종류도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주30], 일반적인 탈것 중에선 하늘을 나는 유일한 도구로 등장한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주된 도력비행선들을 아래에 기술하겠다.

  [주29] 현실세계의 체펠린 NT 최고속도가 시속 120km. 본 작품의 도력비행선은 빠른 경우 시속 약 300km 이상의 속도로 비행이 가능하여, 속도란 점에서 지상의 교통기관들을 크게 능가하는 이동수단으로 자리하고 있다.
  [40]「하늘의 궤적 SC」제 8장「혼미한 대지」
  [주30] 공기역학은 작품 속 세계에도 존재하나[41], 날개를 이용하는 비행기는 작품 속에선 공상의 산물로 취급되고 있다.[2] 기체를 이용한 비행선이나 기구는 작중에 등장하지 않으나, 풍선은 등장한다.[42]

  [41]「섬의 궤적 4」제 2부「숙명의 별들」(8월 26일)
  [2]「벽의 궤적」제 2장「서 제무리아 통상회의」
  [42]「제로의 궤적」서장「특무지원과」

  여객비행선旅客飛行船
  - 칠요력 1175년에 실용화된 공공교통기관으로서의 비행선. 비행속도는 시속 900세르쥬(시속 90km) 정도.
  - 차이스 중앙공방(ZCF)에서 제조한 선박(전장 30아쥬[주31])으로, 리벨 왕국의『린데호』,『세실리아호』, 국제정기편인『그레트나호』, 여객선을 베이스로 삼은 이동공방선『라이프니츠호』가 등장했다.
  - 대형 비행선으로는 라인폴트사에서 제조한『루시타니아호』(전장 150아쥬[주32])가 등장했다.

  [주31]『루시타니아호』전장(120아쥬)의 4분의 1.
  [주32]「하늘의 궤적 the 3rd」시점의 설정에선 “120아쥬”였으나,「섬의 궤적 1」,「섬의 궤적 2」작중의 라인폴트사 1층 로비에 전시된 모형 설명문에는 “150아쥬”라 기재되어 있다.

  비행정飛行艇
  - 칠요력 1192년의 ’백일전쟁‘ 당시 앨버트 러셀이 개발한 경비비행정을 위시한 소형 도력비행선은「비행정」이라 불린다. 기본적으론 군용軍用이나, 에레보니아 제국의 귀족들 중에는 비행정을 사적으로 소유한 자들도 적지 않다. 최고속도는『살쾡이호』의 경우 2300세르쥬(시속 230km)에 달한다.[43] 종래의 여객비행선들에 비해 소형이고, 속도가 빠르며, 선회력이 뛰어나다.
  - 비행정을 최초로 개발한 건 리벨 왕국의 차이스 중앙공방(ZCF)이나, 이곳 외에도 에레보니아 제국의 라인폴트사, 칼바드 공화국의 베른사[주33] 등이 제조를 하고 있다. 결사 ’몸을 먹는 뱀‘도 독자적인 비행정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결사 비행정들의 경우 스텔스 기능까지 탑재하고 있다.[4]
  - 명칭을 지닌 주된 기체로는 카푸아 일가『살쾡이호』가 등장한다. 비행정보단 약간 대형이며 아래의 선박유형에는 해당하지 않는 기체로는 엽병단 ’붉은 성좌‘의 강습양륙함『베오울프호』,《새벽의 궤적》에서 시험반이 운용하는 병원선『에인셀호』가 있다.

  [43]「하늘의 궤적 FC」제 3장「검은 오브먼트」
  [주33] 군용의 경우 ’건쉽‘이라 부른다.「섬의 궤적 4」에서 등장한 신형비행정(건쉽)은 공화국 베른사가 제조했다[44].「벽의 궤적」시점의 설정화에 등장한 공화국의 비행선은 군용 기체(건쉽)도, 테러리스트들이 사용한 기체도 “리벨에서 가져온 부품을 현지조립한 것”이라 기재되어 있다.[書5]
  [4]「하늘의 궤적 SC」제 6장「인연이 머무는 곳」

  [44]「섬의 궤적 4」《제국시보 제 5호》에서
  [書5]「메카닉 일러스트」『영웅전설 제로의 궤적&벽의 궤적 공식 설정자료집 크로스벨 아카이브』아스키미디어웍스, 2012년 4월 27일, 305~306페이지. ISBN 4048707639

  고속순양함高速巡洋艦
  - 칠요력 1202년 리벨 왕국이 완성시킨 군용 도력비행선. 비행정의 2배 이상의 전장을 갖고 있으며, 운용상 필요최소한의 선내장비만을 보유한 비행정에 비해 작전회의실ㆍ격납고 등 다용도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 최고속도는「하늘의 궤적 the 3rd」당시『아르세이유』가 최고시속 3600세르쥬(시속 360km) 정도로, 작품에서 등장한 모든 비행선 중에 가장 빠르다. 무장으로는 대공포 외에도 주포가 선수부에 격납되어 있다.
  -《섬의 궤적》시리즈까지 리벨 왕국군의『아르세이유』(전장 42아쥬)와, 동형의 2번함으로 에레보니아 황실이 소유하고 있는『커레이져스』(전장 75아쥬), 마찬가지로 에레보니아 황실이 소유하고 있는 동형 3번함『커레이져스 2』총 3척이 등장했다.

  비행전함飛行戰艦
  - 군용 도력비행선. 어마어마하게 크다는 게 특징으로 비행정ㆍ기갑병機甲兵 같은 대형병기들을 선내에 다수 격납하여 운용가능하다.
  -『루시타니아호』같은 대형 여객비행선보다도 사이즈가 크기에, 에레보니아 제국에선『팡타그뤼엘』운용을 위해 공항 설비확장까지 해야 했다.
  -《섬의 궤적》시리즈에서 에레보니아 제국의『팡타그뤼엘』(전장 250아쥬),『가르강튀아』급(전장 250아쥬), 칼바드 공화국의『바텐 카이토스』(전장 200아쥬)가 등장했다.

  [44]「섬의 궤적 4」《제국시보 제 5호》에서

  붉은 방주『글로리어스』
  -《하늘의 궤적》시리즈와「섬의 궤적 4」에서 등장. 결사 ’몸을 먹는 뱀‘이 운용하는 전투항모戰鬪空母[4]로, 이를 사용하는 데는 맹주盟主의 허가가 필요하다.
  - 전장 280아쥬[주34]라는 작품 내 최대규모의 거구를 자랑하는 비행선으로, 다수의 강화엽병과 인형병기들을 수용하고 있을 뿐 아니라 12척의 비행정을 격납하고,『골디아스』급 전략인형병기 운용도 지원하고 있다. 병기로선 주포 외에도 다수의 자동포대를 장비하고 있다[書3], 결사의 비행정과 마찬가지로 스텔스 기능까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4] 통상적인 레이더로는 포착할 수가 없다.
  - 도력기관엔 22기의 엔진이 탑재되어, 고도 8천 아쥬까지 비행가능하다.[4]
  - 선내에 있는 ’성당聖堂‘[주35]에서 ’성진의 방星辰の間‘으로 접속할 수 있다.[17]

  [4]「하늘의 궤적 SC」제 6장「인연이 머무는 곳」
  [주34]「섬의 궤적 4」에서 등장했을 때.《하늘의 궤적》에서는 “250아쥬”라고 되어 있었으므로[12][10], 기체가 신장된 게 아니라면 설정이 변경되었다는 말이 된다.「하늘의 궤적 SC」용으로 제작된 결정 전 러프 설정화에 따르면, 당초엔 “전장 200m”로 검토되고 있었다는 걸 알 수 있다.[書6]
  [書3]「용어집用語集」『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FC&SC 스페셜 콜렉션 북』신키켄샤新紀元社. p.284~290. ISBN 4775304879
  [주35] 위치는 선내 최상층[4]
  [17]「하늘의 궤적 the 3rd」「별의 문 14 환염계획」

  [12]「하늘의 궤적 SC」종장「하늘의 궤적」
  [10]「하늘의 궤적 the 3rd」中「태양의 문 5 궤적으로 퐁【매니악】」
  [書6]「제 1장 메인 캐릭터 - ’광대‘ 캄파넬라」『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FC&SC 스페셜 콜렉션 북』2006년 9월 25일. p.184~187. ISBN 4775304879
  [4]「하늘의 궤적 SC」제 6장「인연이 머무는 곳」

  특수작전정『메르카바』
  -「하늘의 궤적 the 3rd」,「벽의 궤적」,「섬의 궤적 4」에서 등장. 성배기사단이 극비리에 운용하고 있는 비행정으로, 수호기사(도미니온) 1인당 1척씩 전용기로 주어지기에 도합 12척이 존재한다. 조종은 여러 명으로 구성된 종기사從騎士들이 맡는다.
  - 엡스타인 재단의 협력으로 완성되었다. 칠요력 1178년에 이미 존재했으므로[45], 리벨 왕국에서 만든 경비비행정보다 일찍 완성되었다.
  - 아티팩트『하늘의 수레』를 이용하는 것이므로[6] 엄밀하게 말하면 다른 ’도력비행선‘과는 다르다. 도력으로 움직인다는 점[8]은 다른 비행선과 공통되나, 원동기原動機로 도력기관이 아닌 영자기관靈子器官을 기관부에 장착하고 있어[주36] 비행선치고는 선회력이 좋고,《신기》아이온 타입 β와 단기單機로 교전하기도 했다.[8]
  - 일반적인 비행선들에 비해 선체가 크고[주37], 내부에 휴식설비와 공방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8][46], 외장은 경면장갑으로 덮여 있어 레이더를 상대로 스텔스 기능을 지닐 뿐만 아니라, 광학미채 기능까지 보유.

  [45]「하늘의 궤적 the 3rd」「별의 문 2 소금 말뚝 사건
  [6]「벽의 궤적」단장「거짓된 낙토를 넘어서」
  [8]「벽의 궤적」종장「그럼에도 우리들은」
  [주36] 이 때문에 차이트는 구동음을 듣고『메르카바』『하늘의 수레』(에 기반했다)라는 걸 알아챘다.[6]
  [주37] 전장 등을 비롯한 제원은 밝혀진 바가 없다.
  [46]「섬의 궤적 4」제 2부「숙명의 별들」


  3.8.2. 차량車輛

  도력 엔진을 사용한 차량. 군사용인 전차戰車와 장갑차裝甲車 외에도 민간용 도력차, 도력 리무진, 도력 버스, 운반용으로 쓰이는 도력 트럭 등이 있다.

  작품 본편의 시대에 접어들어 도력기관 소형화에 수반해 개발이 진척되어, 자가용 도력차 보급도 시작되고 있다.[42][28] 칼바드 공화국에서 한창 발달하고 있으며[47],《하늘의 궤적》의 리벨 왕국은 국토가 산투성이인지라 보급되지 않고 있다.[26]

  [42]「제로의 궤적」서장「특무지원과」
  [28]「섬의 궤적」中 토르즈 사관학교 도서실
  [47]「섬의 궤적」《제국 철도사》
  [26]「벽의 궤적」1장「예조 ~ 새로운 나날」

  오르그이유
  - 리벨 왕국군 정보부情報部가 독자적으로 개발하던 전차[48]. 칠요력 1202년의 쿠데타 사건으로 군대에서 쫓겨난 카노네 대위 등이, 탈취한 신형 도력엔진 XG-02를 이 전차에 탑재하고 왕도 그란셀에서 봉기蜂起한 바 있다.[48]

  [48]「하늘의 궤적 SC」제 3장「광란의 다과회」

  아흐첸
  - 칠요력 1202년에 제식화된 에레보니아 제국 정규군 주력전차. 작품 세계에서 최강 전차로 여겨진다.[16]
  - 라인폴트사가 제조했고, 전장 8아쥬 / 최대장갑 18리쥬에 10리쥬 포로 무장하고 있다. ’18‘이란 의미의 명칭 ’아흐첸‘은 장갑의 두께를 따서 이름붙인 것이다.[주38]
  -「벽의 궤적」에서 최초로 등장했다. 크로스벨 침공 당시 제 5기갑사단이 수십 대를 투입했으나《신기》아이온 타입 γ가 발사한 플라즈마 버스터포를 맞고 일거에 괴멸했다. 그러나 장갑이 워낙 튼튼했던 덕에 승무원 대부분은 무사했다고 한다.[書7]

  [16]「섬의 궤적 4」제 3부「사자의 때 ~ 섬광의 행방 ~」8월 29일
  [주38] 제원ㆍ명칭의 유래는「섬의 궤적 1」「섬의 궤적 2」에서 갈 수 있는 라인폴트사 본사 1층의 모형 설명문에 적혀 있다.
  [書7] 니혼팔콤《극비 시놉시스 원본 ~ 영웅전설 섬의 궤적 2 [완전무수정]최초기 무대설정안. 니혼 팔콤, 2018년 9월 27일

  XD-78
  -「벽의 궤적」에서 특무지원과에게 제공되었던 도력차량[26]. 차이스 중앙공방(ZCF)에서 제조되었다. 비행선용 신형 엔진의 소형 버전이 탑재되어 1500세르쥬(150km) 이상의 최고속도를 낼 수 있다.[26]

  [26]「벽의 궤적」1장「예조 ~ 새로운 나날」

  장갑차裝甲車
  - 크로스벨 경비대의 RAT-09, 에레보니아 제국군의 NP-Ⅱ가 등장했으며, 그 외 칼바드 공화국에서도 주된 지상전력으로 사용되고 있다.[주39]

  [주39] 칼바드 공화국은 장륜裝輪으로 된「고기동전차」(장륜전차)를 운용하고 있다.[書8]

  [書8] 니혼팔콤《극비 시놉시스 원본 ~ 영웅전설 섬의 궤적 2 [완전무수정]후일담「겨울의 끝」니혼 팔콤, 2018년 9월 27일.


  3.8.3. 철도차량鐵道車輛

  칠요력 1158년 에레보니아 제국에서 G. 슈미트 박사와 라인폴트 공방(훗날의 라인폴트사)이 궤도 위를 달리는「도력구동차導力驅動車」를 개발. 그 후 20년도 지나지 않아 에레보니아 제국의 주요도시들이 철도로 연결되어[47], 일반적인 공공교통기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칠요력 1184년 대륙철도大陸鐵道가 개통되어 에레보니아 제국-크로스벨 자치주-칼바드 공화국이 철도로 연결되었다[47].

  대륙횡단철도가 운영하는 여객철도는 시속 1000세르쥬 정도[주40]로, 에레보니아 제국 철도헌병대(TMP)가 소유한 고속열차는 시속 1800세르쥬로 주행한다.

  [47]「섬의 궤적」《제국 철도사》
  [주40] 에레보니아 제국의 철도헌병대(TMP)가 운용하는 고속열차의 속도(시속 1800세르쥬)는 통상적인 열차의 “2배 가까운 속도”에 해당한다.「벽의 궤적」에서 시속 1500세르쥬 도력차가 지급되자 특무지원과는 “철도보다 빠르네.”라며 놀란 적이 있다.[26]

  [26]「벽의 궤적」1장「예조 ~ 새로운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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