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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위키 번역. 스포] '궤적 시리즈' 문서 세계설정 부분 (5) ┣ ウィキペディア





  3.5. 역사('영웅전설 궤적 시리즈 연표' 를 참조하라)

  <궤적 시리즈>에선 칠요력七曜曆이라 불리는 달력이 사용되어,『하늘의 궤적』이 칠요력 1202~1203년.「영의 궤적」「벽의 궤적」「새벽의 궤적」이 칠요력 1204년.『섬의 궤적』은 1204~1206년,『시작의 궤적』은 칠요력 1207년,『여의 궤적』은 칠요력 1208년이 무대다. 복수의 시리즈에서 회자되는 과거의 주된 사건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3.5.1. 본편개시 이전

  대붕괴大崩壞
  - 각 작품이 무대로 삼고 있는 시대로부터 약 1200년 전에 벌어진 대사건으로, 당시 번영하고 있던 제무리아 문명(고대 제무리아 문명)이 소멸해버린 사건. 수많은 기술과 도구 제조법이 소실되었으며, 이 사건으로 인해 소실된 기술들로 만들어졌던 도구를 '아티팩트古代遺物'라 부른다.

  암흑시대暗黑時代
  - '대붕괴'로 인해 고대 제무리아 문명이 소멸한 후의 혼미기昏迷期. 약 500년간 지속되었으며, 칠요교회七曜敎會가 교회를 중심으로 삼은 질서秩序를 구축하면서 평정되었다.

  암흑룡暗黑龍의 출현(역주 : 검은 사서 참조 추천)
  - 칠요력 270년경, 에레보니아 제국의 제도帝都 헤임달에 '암흑룡' 조로 아굴루가가 갑자기 출현해 제도를 죽음의 도시로 만든 사건.[32][33] 황제 아스토리우스 2세는 헤임달에서 도망쳐, 생트 아크에 임시수도를 세웠다.[32]

  - 칠요력 371년. 황제 헥토르 1세가 '마녀의 권속''땅의 정령'의 도움을 받아 '붉은 기신緋の騎神' 테스타로사를 가동시켜 암흑룡 토벌에 성공, 제도를 탈환하였다.[32]

  [32]「섬의 궤적 2」「검은 사서 (2) 폐도의 암흑룡에서(「섬의 궤적 4」에서는「검은 사서 (3)」)
  [33]「섬의 궤적 3」제 4장「찬란한 헤임달」

  사자전역獅子戰役(역주 : 검은 사서 참조 추천)
  - 칠요력 950년경 에레보니아 제국에서 발발한, 황위계승皇位繼承을 둘러싼 내분內紛에 발단을 둔 내전. 제국 전토를 끌어들인 내란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훗날 '제국 중흥의 선조帝國中興の祖'라 불리는 드라이켈스 황자가 거병. '창의 성녀槍の聖女' 리안느 샌들롯, 그리고 '철기대鐵騎隊'와 함께 내란을 종결지었다.
 
  도력혁명導力革命
  - 칠요력 1150년경. 아티팩트를 해석하던 엡스타인 박사가 그 기술을 응용해 도력기(導力器, 오브먼트)를 발명하면서 초래된 기술혁명. 도력기는 대량생산大量生産이 가능했기에 수많은 분야에 응용될 수 있었고, 서서히 전세계로 보급되면서 사람들의 생활을 비약적飛躍的으로 풍요롭게 해주었다.

  '소금 말뚝' 사건(역주 : 검은 사서 참조 추천. 스포일러)
  - 칠요력 1178년 7월 1일, 舊 노던브리아 대공국의 수도 할리아스크 근교에서 '소금 말뚝'이라 불리는 거대물체가 공중에서 갑자기 출현, 대공국이 붕괴에 이른 사건.

  - 물체가 출현한 후 영향이 가라앉기까지 3일 동안, 공도公都 할리아스크를 포함한 3개의 행정구가 소금바다가 되어 괴멸, 대공국 인구의 3분의 1이 증발하는 대참사大慘事가 일어났다.

  - 사건에 직면하자 국외國外로 도망쳐버린 대공大公의 권위權威는 땅에 떨어졌고, 다음해 시민혁명市民革命이 일어나 대공 가문大公家이 타도된 후 '노던브리아 자치주'가 세워졌다. 대공국 정규군正規軍들 중 다수는 곤궁困窮에 빠진 민중들을 구하기 위해 외화벌이를 하는 엽병獵兵으로 전직, 이로써 대륙 최대규모의 엽병단 '북쪽의 엽병'이 탄생하였다.

  하멜의 비극ハーメルの悲劇
  - 칠요력 1192년 4월 23일, 에레보니아 제국 최남단最南端 하멜 마을에서 발생한 학살사건虐殺事件으로 주민住民 대다수가 사망했다. 범행犯行에 리벨 왕국제 총기銃器가 사용된 점을 들어 제국은 왕국에 선전포고宣戰布告, 침략전쟁을 개시했다.('백일전쟁')

  - 온갖 존재들의 온갖 꿍꿍이가 얽혀 일어난 사건으로,「하늘의 궤적 SC」『섬의 궤적』시리즈에서 그 배경이 설명된다.

  백일전쟁百日戰役
  - 칠요력 1192년 에레보니아 제국이 리벨 왕국을 침략하려 한 전쟁. 리벨 왕국은 왕도 그란셀과 레이스톤 요새를 제외한 全 국토를 순식간에 점령당하였으나, 왕국군 대령大佐 카시우스 브라이트가 입안한 반항작전反抗作戰에 의해 전선이 일시적으로 교착膠着되면서, 이후 에레보니아 제국은 정전停戰과 철병撤兵을 받아들였고 다음해에는 양국 사이에 강화조약講和條約이 체결되었다. 개전開戰으로부터 정전까지 약 100일이 걸렸기에 백일전쟁이라 불린다.

  'D∴G 교단' 섬멸작전
  - 칠요력 1198년경에 실행된 작전. 제무리아 대륙 각지에 점재한 'D∴G 교단'의 아지트들을 일제히 습격하여 '교단'의 섬멸을 도모한 작전으로, 각국의 경찰들과 군대, 유격사협회가 공동전선共同戰線을 형성했고 유격사협회의 카시우스 브라이트가 총지휘總指揮를 맡았다. 각 거점에서 벌어진 전투는 치열하기 짝이 없었고, 포박捕縛당한 교단 신자들 대부분은 자결自決해버렸을 뿐 아니라 '의식儀式'으로 희생된 어린이들의 무참한 시체가 대량으로 발견되는 등, 지옥도地獄繪圖 그 자체의 광경이 펼쳐졌다. 이 작전에 의해 교단 본체는 괴멸당했으나, 대륙 각지에 남은 잔당殘黨들은 잠복하여 부활復活의 때를 고대하고 있다.

  - 이 작전을 전후하여 결사 '몸을 먹는 뱀''성배기사단'도 교단의 거점을 괴멸시킨 바 있다.  


  3.5.2. 본편개시 이후

  리벨 쿠데타 사건リベールのクーデター事件
  - 칠요력 1202년 리벨 왕국에서 발발한 쿠데타 사건.「하늘의 궤적 FC」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에스텔 브라이트 등의 유격사遊擊士, 율리아 슈바르츠가 이끄는 (왕실) 친위대親衛隊, 그 외 수많은 협력자들의 활약으로 해결되었다.

  리벨의 이변リベールの異變(역주 : 검은 사서 참조 추천. 스포일러)
  - 칠요력 1203년 리벨 왕국에서 발발한 이변. 리벨 왕국 중앙의 발레리아 호수 상공에 '리벨=아크' 란 이름의 부유도시浮遊都市가 출현, 부유도시를 중심으로 광범위한 영역의 도력導力이 완전히 정지되어버린 사건을 가리킨다. 그 영향은 리벨 왕국에만 그치지 않고 에레보니아 제국 남부의 일부 도시들까지 끌어들였기에, 제국 측은 부유도시를 "왕국군의 신병기新兵器"라 주장하면서 제국군을 에레보니아 - 리벨 국경지대 부근에 배치. 양국의 전쟁재발戰爭再發은 피하기 힘든 사태로까지 발전했다. 결사 '몸을 먹는 뱀'「하늘의 궤적 SC」에서 일으킨 사건으로, 에스텔 브라이트 일행의 활약으로 '리벨=아크'가 무너지면서 사건은 무사히 해결되었다.

  교단사건敎團事件
  - 칠요력 1204년 D∴G 교단의 간부사제幹部司祭였던 요아힘 귄터가 크로스벨 자치주에서 일으킨 사건을 가리킨다. 약물藥物에 조종당한 자치주 경비대警備隊가 자치주 핵심부中核部를 습격하는 등의 소란이 있었으나, 로이드 배닝스가 이끄는 '특무지원과特務支援課'의 활약으로 사건은 해결되었다. 그러나 이 사건으로 크로스벨의 안전보장安全保障에 의구심을 갖게 된 에레보니아 제국과 칼바드 공화국은, 손을 잡고 크로스벨에 대한 압력壓力을 더욱 강화하게 된다.

  西 제무리아 통상회의
  - 칠요력 1204년 8월 31일에 크로스벨 자치주에서 열린 통상회의通商會議.[주26] 크로스벨 시의 시장 디터 크로이스가 크로스벨 자치주의 독립을 제언提言하였다.[2]

  [주26] 1206년 8월에는 에레보니아 제국이 주최한 '제 2차 西 제무리아 통상회의'가 개최된 바 있다.[34]
  [2]「벽의 궤적」제 2장「서 제무리아 통상회의」

  [34]「섬의 궤적 4」「제국시보帝國時報 제 6호」에서

  10월 전역十月戰役
  - 칠요력 1204년 10월~12월 사이에 에레보니아 제국 안에서 벌어진 내전內戰.「섬의 궤적 1」종반終盤에서 시작되어,「섬의 궤적 2」의 핵심내용으로 그려졌다.

  벽의 대수 사건碧の大樹事件
  - 칠요력 1204년 12월 말 크로스벨 자치주에서 일어난 사건. '크로스벨 사변クロスベル事變'이라고도 불린다. 로이드 배닝스가 이끄는 특무지원과의 활약으로 해결되었다.

  크로스벨 전역クロスベル戦役
  - 칠요력 1205년 초에 벌어진 에레보니아 제국의 크로스벨 침공과, 이어서 벌어진 칼바드 공화국과의 전쟁을 가리킨다. 양쪽 모두 루퍼스 알바레아가 제국군帝國軍의 지휘를 맡았다. 제국군은 공화국군共和國軍을 계속해서 격퇴해나갔고, 결과적으로 같은 해 3월에 대규모 전투가 종식되었다.[35]

  - 크로스벨 점거를 확고한 것으로 하기 위해 에레보니아 제국은 크로스벨에 총독부總督府를 설치. 크로스벨 총독으로 취임한 루퍼스 알바레아는 점령지정책占領地政策을 펼쳐나가게 된다.

  [35]「섬의 궤적 3」프리스토리

  북방전쟁北方戰役
  - 칠요력 1205년 11월에 에레보니아 제국이 노던브리아 자치주를 침공한 전쟁.「섬의 궤적 2」「섬의 궤적 3」사이에 일어났다.

  - 10월 전역 당시 켈딕 마을 방화ㆍ토벌을 실행에 옮긴 엽병단 '북쪽의 엽병'의 책임을 제국정부가 추궁追及하며, 같은 해 6월 자치주 정부에 손해배상을 청구하였고, 이에 반발한 북쪽의 엽병이 자치주 의회議會를 점거하고 제국정부에 배상거부賠償拒否를 전달한 게 발단이었다.

  - 에레보니아 제국정부는 내전 후에도 대립상태를 이어가던 오렐리아 르귄이 지휘指揮하는 舊 귀족 연합 잔당들과 거래를 하여 11월, 오렐리아와 舊 귀족 연합군을 주력主力으로 삼은 연합군聯合軍이 노던브리아 자치주를 침공하면서 전쟁이 시작되었다.

  - 개전 10일 만에 제국군은 노던브리아 자치주의 주도州都 할리아스크 의사당議事堂을 점령. 북쪽의 엽병의 항복降伏을 받아내면서 전쟁은 끝났다.

  [36]「섬의 궤적 3」「실록ㆍ북방전쟁」

  요르문간드 전역ヨルムンガンド戰役
  - 칠요력 1206년 9월 1일, 7월 17일 발발한 황제 유겐트 3세 암살미수사건暗殺未遂事件과 다음 날 발동된 에레보니아 제국에 도사린 저주 '거대한 황혼巨イナル黃昏'의 영향으로, 제국이 칼바드 공화국을 상대로 시작한 전면전쟁全面戰爭. 단순하게 '세계대전世界大戰'이라 부르기도 한다.

  - 제국의 황자皇子 올리발트 라이제 아르노르는 '잿빛 기사灰色の騎士' 린 슈바르처를 필두筆頭에 세운 대항세력對抗勢力 '빛을 두른 날개光まとう翼'를 거병시켰고, 빛을 두른 날개거대한 황혼을 초래한 '검은 기신黑の騎神' 이슈멜가イシュメルガ를 토멸하면서 제국은 정상화되어, 개전 다음날인 9월 2일, 전쟁은 종료終戰되었다.

  - 이 대전에서 제국재상帝國宰相 길리아스 오스본은 전사하였고, 종전 후 "대의大義 없는 무의미無意味한 전쟁을 주도한 죄"'철혈의 아이들鐵血の子供たち' 필두 겸 크로스벨 총독인 루퍼스 알바레아가 체포되었다.

  - 이를 지켜본 공화국은 제국에 천문학적天文學的 액수의 손해배상損害賠償을 청구請求, 제국은 이를 받아들여 제국정부帝國政府 / 황실皇室 / 라인폴트 그룹ラインフォルトグループ / 4대 명문四大名門이 주축이 되어 배상금賠償金을 지급하겠다고 합의했다고 한다.

  크로스벨 해방작전クロスベル解放作戦
  - 칠요력 1207년 2월 14일 에레보니아 제국 크로스벨 특구에서 벌어진 군사작전軍事作戰. 특무지원과를 포함한 크로스벨 경비대의 주도로 벌어져, 크로스벨 철수를 부당하게 거부해오던 총독부 치안부대(総督府治安部隊, 총독 친위대総督親衛隊)의 구성원들은 제국임시정부帝國臨時政府의 체포위임장을 휴대한 특무지원과에게 전원 체포되어, 다음 날인 2월 15일, 크로스벨의 재독립再獨立이 결정되었다.

  크로스벨 재사변クロスベル再事變
  - 칠요력 1207년 3월 15일에 발생한, 루퍼스 알바레아를 자칭하는 남자와 그가 인솔한 부대 '검은 위사대黑の衛士隊'가 크로스벨 자치주를 불법 점령한 사건. 점령과 동시에 루퍼스는「크로스벨 통일국クロスベル統一國」건국建國을 선언하며, 자신은 원수元首인 신총통新總統에 취임했다.
  - 1주일 후인 3월 22일 10시, '크로스벨 시 해방작전クロスベル市解放作戰'이 발동되어 통일국 정부는 진압ㆍ무력화되었으나, 그들이 비밀리에 개발해오던 최종병기最終兵器 '거울상의 바벨逆しまのバベル'의 존재가 밝혀지면서 이를 무력화無力化할 목적으로 같은 날 15시, '시작의 날개 작전創の翼作戰'이 개시되었다.
  - 특무지원과 / 토르즈 사관학교 신구 7반 / 신생 제국해방전선新生帝国解放戦線 / 그 외 각지에서 모여든 유지有志들의 손에 같은 날 17시 '거울상의 바벨'이 파괴되면서 작전은 종결. 약 1주일 후, 크로스벨의 정식 재독립이 성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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