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칭관찰자

beholderer.egloos.com

포토로그



[일본위키 번역. 스포] '궤적 시리즈' 문서 세계설정 부분 (4) ┣ ウィキペディア




  3.4.4. 엽병단(獵兵團, 예거)

  특별히 우수한 용병부대를 일컫는 칭호로, 작중에는 이름만 등장하는 집단을 포함해 다양한 엽병단이 등장한다. 돈만 주면 그 어떤(비무장 민간인들을 학살하는 짓 같은) 일이라도 청부하기 때문에, 민간인 보호를 목적으로 삼는 유격사협회와 자주 대립하며, 국가나 지역에 따라서는 엽병 고용을 법률로 금지하기도 한다.

  최상위 엽병단인 '붉은 성좌''서풍의 여단' 간부幹部들은 검은 공방에서 만든 'S 웨폰'[23]이라는 강력한 장비裝備를 소지하고 있다.

  [23]「섬의 궤적 4」단장「부러진 검, 그리고 -」8월 17일

  제스터 엽병단ジェスター獵兵團
  - 본래는 에레보니아 제국 주변 자치주에서 활동하던 엽병단으로,「FC」,「SC」시점으로부터 반 년 전에 홀연히 행방을 감추었다가「FC」시점에 '제국 유격사협회 연쇄습격사건'을 일으켜, 카시우스 브라이트가 입안한 유격사협회와 제국군의 공동반격작전에 의해 괴멸당한다.[24]

  - 그 습격사건은 결사 '몸을 먹는 뱀'의 캄파넬라가 벌인, '복음계획'의 장애물이 될 공산이 큰 카시우스를 리벨 국외로 끌어내기 위한 양동작전으로[25], 이 엽병단은 한번 쓰고 버리는 장기말이었다.

  [24]「하늘의 궤적 the 3rd」「별의 문 13 제국 길드 연속습격사건」
  [25]「하늘의 궤적 SC」서장「소녀의 결의」

  북쪽의 엽병北の獵兵
  - 노던브리아 자치주에 거점을 둔 엽병단. 본래는 노던브리아 대공국의 정규군이었으나, '소금 말뚝 사건'에 의해 공국이 괴멸당한 후 조국부흥자금으로 삼을 외화를 벌기 위한 엽병단으로서 각양각색의 세력에 고용되었다. 근본이 정규군인 만큼 강력한 장비로 무장하고 있으며, 훈련도도 높다.「the 3rd」의 극초반에 적으로 등장했으며,「섬의 궤적 2」에서는 알바레아 공작에게 고용된 부대가 등장한다. 그리고「섬의 궤적」시리즈에 등장한 사라 발레스타인은, 대공국 붕괴로 고아孤兒가 되었을 때 이 엽병단에 몸을 담았던 경력이 있다.

 「섬의 궤적 2」「섬의 궤적 3」사이에 해당하는 칠요력 1205년 11월, 제국을 상대로 북방전쟁北方戰役을 일으켰으나 패전, 그 책임을 지는 양태로 해체되었다.

  붉은 성좌赤い星座
  - 제무리아 대륙 서부에서 신출귀몰神出鬼沒하는 최강의 무력집단으로, 그 기원은 중세시대의 광전사 '베르제르가'의 일족一族들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거의 모든 단원들이 일기당천一騎當千의 무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전장에서 보여주는 단순한 전투력만 놓고 보면 제국군과 결사 전투부대도 능가한다고.

  - '투신鬪神'이라 불리던 단장 발데르 올랜도[주24], 그 동생으로 '붉은 전귀赤の戰鬼'란 이명을 지닌 지그문트 올랜도가 인솔하고 있다.『영웅전설 7』의 주역 중 하나인 랜디 올랜도는 단장 발데르의 아들로, 붉은 성좌 병단의 부대장部隊長을 맡았던 과거가 있다.

  - 자금줄은, 표면적으론 '크림슨 상회'와 고급 클럽 '노이에 브란'을 경영하며, 그 이면에선 사기꾼 민네스와 거래한다든가, 무기 대여업에 손을 대면서 돈을 조달하고 있다.

  [주24] 게임 본편에서 붉은 성좌가 처음으로 등장한 시점엔 이미 고인故人.[26]

  [26]「벽의 궤적」제 1장「예조 ~ 새로운 나날」

  서풍의 여단(西風の旅團, にしかぜのりょだん)
  - 제무리아 대륙 서부에서 붉은 성좌와 쌍벽을 이루는 엽병단. '엽병왕獵兵王'이라 불리게 되는 루트거 클라우젤이 창립하여[27], 스스로 단장團長을 맡았다.

  -「벽의 궤적」반 년 전에 루트거는 붉은 성좌의 '투신' 발데르 올랜도와 격돌하여 서로 맞찔러 죽였고, 단장을 잃은 여단은 뿔뿔이 흩어지게 된다.

  - 작중에선 루트거 클라우젤 외에도 간부인 제노와 레오니다스가 나오며, 여단 출신자로는『영웅전설 7』의 가르시아 로시,『섬의 궤적』시리즈의 피 클라우젤이 있다.

  - 크로스벨편인【 제로의 궤적(풀보이스 버전) 】에서는 ‘せいふうのりょだん’이라 불린다.

  [27]「섬의 궤적 4」제 3부「사자의 때 ~ 섬광의 행방 ~」8월 28일

  니드호그ニーズヘッグ
  -「섬의 궤적 1」「섬의 궤적 2」의 에레보니아 제국내전에서 귀족 연합貴族聯合에 고용되었던 엽병단. 용의 문장龍の紋章을 내걸고 있으며, 각 부대의 이름은 신체기관(오른팔, 위장, 주먹 등)에서 따온다. 엽병단 중에선 비교적 높은 랭크의 집단으로, 견실하게 임무를 완수하는 자들로 알려져 있다. 구성되어 있는 부대 간의 횡적 연계가 대단히 취약하여, 집단의 전모全貌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자는 소속인원 중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어느 부대가 괴멸당하면 범죄자 등을 끌어와서 부대를 금방 재건해버리는 게 특징이다.

  - "서어卿" 라 불리는 두목頭目이 있다는 게 판명되었다.「새벽의 궤적」주인공 중 하나인 나하트 바이스가 이 엽병단 소년부대의 부대장部隊長으로 활동하였던 과거이력이 있다.

  크루거 전사단クルガ戰士團
  - 제무리아 대륙 중앙부~동부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중동부를 대표하는 실력 있는 고랭크 엽병단. '크루거의 백성クルガの民'이라 불리는 독자적인 문화를 지닌 민족의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긍지와 전통을 중시하며, 비무장 민간인에게 위해를 가하는 일과 같은 더러운 업무는 받지 않는다.

  - 구성원 내지 前 구성원으로『여의 궤적』에 페리 알파이드, 카심 알파이드 등이 등장한다.

  아이젠 실트アイゼンシルト
  - 제무리아 대륙 중부에서 유명한, 중부 북쪽의 자유도시권을 거점으로 삼고 있는 고위 엽병단. '철의 방패'를 문장으로 내걸기에, 엽병들 사이에선 단순히 '방패'란 명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전직 군인들이 많이 소속되어 있다. 그 소행은 악하지 않으며, 도시에 따라선 그들에게 치안유지를 맡기기도 한다.


  3.4.5. 기술연구기관ㆍ도력기기 메이커

  이들 모두가 각국을 대표하는 기술기관 내지 제조사로, 제조한 제품을 타국에 수출하는 관계상 이들의 이름은 여러 시리즈에 걸쳐서 등장한다.

  엡스타인 재단エプスタイン財團
  - 도력기導力器를 발명한 C. 엡스타인 박사가 죽은 후 설립된 재단. 도력기 보급활동을 벌이는 한편으론 도력기술 연구기관이자 도력기기 제조사란 측면도 짙게 띠고 있다.[28] 통신ㆍ정보처리 분야에서 특히 우수하다고 한다.[28] 아츠導力魔法에 사용되는 전술 오브먼트를 제조하는 건 이 재단뿐이라고.[28]

  [28]「섬의 궤적」中 토르즈 사관학교 도서실

  차이스 중앙공방ZCF
  - 리벨 왕국의 차이스 시에 있으며, C. 엡스타인의 직제자 중 한 명인 앨버트 러셀 등에 의해 칠요력 1157년 설립되었다.[29][28] 'Zeiss Central Factory'의 이니셜을 따서 'ZCF'라고도 불린다.

  - 레만 자치주를 제외하면 가장 먼저 도력기 제조에 성공한 조직으로[30], 도력비행선導力飛行船 개발과 실용화도 세계 최초로 성공시켰다.[29][28] 작품 본편 시점에서도 도력비행선 기술技術은 세계 최고로 여겨진다.[26]
   
  [29]「하늘의 궤적 FC」'카펠'의 데이터
  [28]「섬의 궤적」中 토르즈 사관학교 도서실
  [30]「하늘의 궤적 the 3rd」「별의 문 7 엡스타인 재단」
  [26]「벽의 궤적」제 1장「예조 ~ 새로운 나날」

  스트레거사ストレガー社
  - 인기 스니커즈 메이커로, 레만 자치주에 본사가 있다.『하늘의 궤적』의 주인공들인 에스텔과 케빈도 이 메이커의 스니커즈를 애호한다.

  라인폴트사(ラインフォルト社, RF)
  - 에레보니아 제국에선 최대이며, 제무리아 대륙을 통틀어도 손으로 꼽는 규모를 지닌 거대 중공업 메이커. 원래는 중세시대부터 내려오던 무기공방武器工房으로, 화약火藥을 이용한 총화기銃火器 개발과 제조를 업으로 삼았다. 도력혁명 이후로는 세계 최초로 도력열차導力列車를 실용화시키는 한편, 철강鐵鋼ㆍ철도鐵道ㆍ총화기ㆍ전차戰車 분야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점하고 있다.

  베른사ヴェルヌ社
  - 칼바드 공화국에 본거지를 둔 거대 종합기술 메이커. 바젤 이과대학과의 산학공동으로 설립되었다. 에레보니아 제국의 라인폴트사와 쌍벽을 이루는 무기ㆍ병기개발 분야의 노포老鋪로 유명하며, 도력구동차량導力驅動車輛 분야에서 선두에 서 있다.[28] 선진기술 연구개발에도 주력하는 중이다.

  [28]「섬의 궤적」中 토르즈 사관학교 도서실

  새일랜드사セイランド社
  - 레미페리아 공국의 유명 의료기기醫療機器 메이커. 성 우르슬라 의과대학에 있는 의료기기 대부분은 이 새일랜드사에서 만든 물건.


  3.3.6. 그 외의 조직

  조공사단釣公師團
  - 리벨의 前 귀족이었던 허버트 피셔가 설립한 낚시협회. 낚시의 즐거움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본부는 리벨 왕국의 왕도 그란셀에 있으며, 왕국 이외에도 크로스벨에 지부를 두고 있다.

  D∴G 교단
  - '하늘의 여신'을 부정否定하는 걸 교의로 삼아, 악마惡魔를 숭배崇拜하는 컬트 교단.[주25] 대륙 각지에서 수많은 어린이들을 유괴誘拐하여, '의식儀式'이란 이름으로 인체실험人體實驗을 일삼은 끝에 수많은 희생자犧牲者를 양산하는 등 무도한 짓들을 마음껏 저질렀다. 칠요력 1198년 무렵에 벌어진 섬멸작전殲滅作戰에 의해 '교단'의 본체는 괴멸했으나, 지금도 그 잔당殘黨들이 각지에서 다양한 사건을 일으키고 있다.

  -「벽의 궤적」에서, 후술할 크로이스 가문이 '환의 지보幻の至寶'를 재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만든 조직이었음이 판명된다.[7] 그들은 자기들이 괴뢰傀儡에 지나지 않고 크로이스 가문이 본체大元였다는 건 몰랐다고.[7]

  [주25] 그들의 주의는 "여신을 부정한다" 는 데 있으며, "악마를 숭배한다" 는 건 여신 부정의 이유로 쓰기 편리하다는 점에서 방편方便으로 사용되는 데 불과하다.
  [7]「벽의 궤적」제 4장「운명의 크로스벨」

  크로이스 가문クロイス家
  - 과거 여신으로부터 '칠지보七の至寶' 중 하나인 '환의 지보'를 수여받은 일파의 후손들. 고도의 연금술鍊金術을 사용하는 일족으로, 과거 크로스벨에 '성견의 탑星見の塔'과, 태양의 요새 최하층에 있는 D∴G 교단의 '성자의 요람御子の揺篭' 등을 만들었다. 도력기술이 발달한 지금은 이를 연금술과 융합시켜, 마도과학魔道科學이라는 분야를 창조했다.

  - 현재의 당주는 디터 크로이스. 그러나 일족으로서의 사명使命과 연금술ㆍ마도과학 분야에서는 디터의 딸인 마리아벨이 좀 더 상세히 알고 있고 재능도 뛰어나다.

  - 약 1200년 전 환의 지보가 스스로를 소멸消滅시키면서 사라진 결과 이 일족은 공황상태恐慌狀態에 빠졌고, 그 후 지보를 재현시키겠다는 목적에 매달리면서, 이 목적을 달성하는 것은 크로이스 일족의 비원悲願이 되었다. 오랜 세월에 걸친 연구硏究의 결과, 크로스벨 전토를 이용한 거대한 술식을 구축한 후 인조인간人造人間 '호문클루스'를 이용하는 재현의 수법이 고안되기에 이른다.「벽의 궤적」시점에서 이 수법의 실현이 가능해지며, 그 결과로 '제로의 지보零の至寶'가 탄생했다.

  - 현재 디터가 총재를 맡고 있는 IBC(크로스벨 국제은행)는, 크로이스 가문이 환의 지보의 재현수법을 연구하고 실행하기 위한 자금 조달의 목적으로 은행업銀行業을 시작한 것이 그 전신前身이라 한다.

  마녀의 권속(魔女の眷屬, 헥센브리드)
  - '불의 지보焰の至寶'를 수여받은 일파의 후손들.[5] 현재의 장長은 붉은 로젤리아(로젤리아 밀스틴)

  - '대붕괴' 이후, 그들 대부분은 권속으로서의 역할을 접고 에레보니아의 기틀을 닦았다.[5] 작품 본편 시대의 에레보니아 제국에선 소수의 사람들만이 '숨겨진 마을 에린'에 거주하는 한편, 제국 땅 각지에서 마녀들이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고 있다. 마녀들은 선천적으로 높은 영력을 가지며, 주문呪文을 욈으로써 사용이 가능한 마법을 부릴 수 있다.

  - "마녀"에 대한 전승은 대륙 각지에 퍼져 있으며[31], 실재하기는 해도 불확실한 존재로 묘사되었다. 마녀의 권속의 존재를 알고 있는 칠요교회와는 스탠스 차이로 인해 대립하고 있지만, '암흑룡暗黑龍' 사건이나 '사자전역獅子戰役', '에레보니아 제국 흡혈귀吸血鬼 사건' 등, 과거 몇 번에 걸쳐 협력한 적이 있다.[5]

  [5]「섬의 궤적 3」종장「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31]「섬의 궤적」『제국의 전승ㆍ전설 中권』

  땅의 정령(地精, 그놈) / 검은 공방黑の工房
  - '대지의 지보大地の至寶'를 수여받은 일파의 후손들.[5] 현재의 장長은 검은 알베리히(검은 종언의 알베리히)

  - '대붕괴' 이후 불의 권속(마녀)들과 화해하여 함께 지보의 행방을 지켜보았으나, 작품 본편으로부터 약 800년 전 암흑룡 토벌에 협력할 때, 종말의 예언과도 같은 '거대한 황혼'의 단서를 남긴 채 마녀들과의 결별을 선언, 이후 자취를 감추었다.[5]

  - 그 후 '검은 공방'으로 모습을 바꾸어, 크로이스 가문의 연금술사들이 확립한 인조인간(호문클루스) 제조법과 결사 '몸을 먹는 뱀' 산하 '13공방'의 노하우를 훔쳐냄과 동시에, 고위 엽병단에게 병기兵器를 공급하고 전투 데이터를 축적, 거대한 황혼을 실현하기 위한 연구를 진척시켜 나갔다.

  [5]「섬의 궤적 3」종장「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핑백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블랙)

2275
453
408910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블랙)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