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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Vita]《하늘의 궤적 FC Evo》CG 몇 장(스포있음) ┗ 게임라이프

                                                                                                                                                  
                                                                                                                                                  
                                                                                                                                                  
                                                                                                                                                  
주인공 에스텔의 가장 아픈 기억....
이지만 워낙 밝고 긍정적인 캐릭터가 되어놔서.


술자리에서 셰라자드에게 격침당하는 올리비에 렌하임.
코야스 씨가 연기한 캐릭터 통틀어 대단히 유쾌한 케이스.

FC 작중 3대 감초 : 올리비에 - 도로시 - 뒤낭 공작


호숫가에서 하모니카로 '별이 머무는 곳' 을 연주하는 요슈아.
SC에선 같은 장소, 같은 저녁놀을 배경으로 에스텔이 이 곡을 연주한다. 


도시락으로 점심식사하며 꽁냥대는 에스텔과 요슈아.
의남매 설정 때문에 이 커플에 위화감을 느끼는 유저도 있다고.

(특히 서구권에서 많다던데) 


남녀반전 학원제 연극 '하얀 꽃의 마드리갈'.
하궤 FC 처음 발매된 15년 전에는 참신한 이벤트였을지도.


역키잡의 시작.
두 사람(티타 12 - 애거트 24)의 나이차는 12살. 띠동갑이다.


에레보니아 제국의 전격적인 리벨 왕국 침공으로 시작된 10년 전의 '백일전쟁'.
'자국 민간인들이 학살당한 보복' 으로 전쟁을 시작했다는 제국이었으나....

기실 그들도 누군가의 악의에 놀아났다는 건 이후 시리즈에서 밝혀진다.


'백일전쟁'전쟁영웅이 된 카시우스 브라이트. 에스텔의 아버지
(왼쪽부터 모건 장군 / 카시우스 / 리샤르)

하지만 그는 백일전쟁 전개과정에서 아내를 잃고 군대에서 사직,
유격사 협회에 가입하였다. 그리고 그 곳에서도 대단한 성공을 거둔다.


최종보스 격파 후 에필로그에서 정체를 드러내는 사건의 흑막.(과 멘붕하는 요슈아)
궤적 시리즈 통틀어도 적 측의 악역 캐릭터 중에서 가장 많은 어그로를 끌지 않았을까.


어느 충격적인 사건을 계기로 정신이 나가버린 꼬마아이.
하모니카로 '별이 머무는 곳' 이란 노래만 계속 연주할 뿐이었다.


아이를 치료해 주겠다고 꼬마와 그 보호자의 앞에 나타난 마도사.
그러나 그는 결코 선의를 가진 인물이 아니었고, 자기 취향대로 아이를 개조한다.


육체적 / 정신적으로 조작을 받은, 기밀활동과 암살에 철저히 특화된 작품.
소년은 마도사의 지시에 절대복종하는 인형, '칠흑의 송곳니' 가 되어 있었다.


마도사의 지시에 따라 눈엣가시인 카시우스를 암살하려다 실패한 소년
카시우스에게 거두어져 그의 양아들이 된다.(하늘의 궤적 FC의 도입 부분.)

그러나 마도사는 애초부터 소년을 이용해 카시우스를 감시ㆍ기만할 목적이었고,
소년에게 암시를 걸어 무의식 중에 카시우스의 행적을 보고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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