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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VITA《신장의 야망 천도 With PK》아마존 재팬 리뷰 번역 ┗ 아마존 리뷰





  ★★★★☆ 휴대하고 다니면서 시간을 잊을 수 있다(歴史もの好き)

  이전에 PS3으로 나온 같은 게임을 리뷰했습니다만 이번에 Vita 버전을 구입하였기에 감상을 적겠습니다.

  시원하게 플레이해본 감상이라면, 우선 기본적인 부분은 PS3 버전과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시스템적인 면 등에서는 PS3 버전에 글을 남기신 분들의 리뷰를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래도 이번에 새로 도입된 부분이라면, 터치패널을 통해 (게임을) 조작할 수 있다는 점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이용하지 않았지만 말이죠. 그래도 스마트폰 등을 다루시면서 터치패널 조작에 익숙해진 분이시라면 그 나름대로 가치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near였던가요? 그건 해보지 않았기에, 무장 육성에 대해선 뭐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만...

  조금 불만을 털어놓자면... 아무래도 글자 크기가 작아졌기에 장시간동안 플레이하고 있으면 눈이 피로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글자가 짜부러진 건 결코 아닌데도 말이죠. 오히려 더욱 선명하게 보이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천도의 광대한 토지를 표현하기엔 아무래도 화면이 작은 휴대기는 애로사항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곤 해도 PS2 등으로 발매된(노부나가의 야망) 혁신革新》에서 좌절하신 분들이라도 천도 쪽은 어느 정도 쉽게 플레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구입하시는데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었다면 다행이겠습니다..
  (103명 중 76명의 고객님이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십니다.)


  
  ★★★★☆ PS3 버전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완성도... 그러나!(ikea-love)

  PS3 버전《노부나가의 야망 천도 PK》와 거의 비슷한 레벨인지라 기뻐하고 있습니다. 이걸 휴대기로 즐길 수 있어서, 시간을 잊고 있는 중입니다.

  추가요소라면 터치를 통해 등록한 4개의 성을 불러올 수 있다는 기능 정도밖에 확인해보지 못했습니다. 이 점은 정말로 편리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번 작품의 완성도에 대해선 PS3 버전에서 리뷰하였기에 게임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한 가지 신경쓰이는 점은 전국 모드로 플레이할 때 막판이 되면 게임이 둔중해진다는 것. 프리징(게임 강제종료)이 2번 일어났고, 촘촘이 세이브를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게임이 둔중해지지 않았다면 별 5개를 주려 했는데, 상당히 아쉬운 점입니다.
  (63명 중 49의 고객님이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십니다.)


  ★★★★★ 최고!(mekapanda)

  PC버전(노부나가의 야망) 창천록》을 끝으로 PSP 버전 노부나가의 야망을 즐기던 사람입니다.
  (가정환경상 게임을 하는 데 PC와 TV를 사용하지 못하므로)
 
  큰 맘 먹고 이번 기회에 Vita를 구입! 감상은..... 한 마디로, 잘 샀구나! 싶습니다. 이렇게나 진화했을 줄은! 전국시대 팬이라면 참을 수 없겠죠! 휴대용 게임기로 이 정도로 뽑아냈을 줄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무장을 육성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문화 / 기술분야에서 어떤 지방으로 키워가야 할까, 하고 생각하는 동안에 어느 새 시간을 잊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분께서 언급하신 대로 동작은 둔중한 면이 있습니다만, 전국시대 팬이라면 대단히 즐길만한 소프트웨어라고 생각합니다.
  (64명 중 40명의 고객님이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십니다.)

  

  ★★★☆☆ 재미있으나 구동이 불안정(いしかわ)

  전국 모드를 2번 클리어한 후의 감상입니다. PS3 버전과 내용은 전혀 차이 없습니다. 대단히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동작이 대단히 굼뜨고 둔중합니다. 프리징도 1번 일어났습니다. 휴대용 게임으로선 합격점을 주고 싶으나, PS3 버전을 플레이하시는 게 더욱 쾌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56명 중 31명의 고객님이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십니다.)



  ★★★☆☆ 노력하고는 있군요(ヤマゴン)

  PC 무인판 플레이를 완료(PK 未플레이)한 사람입니다. 실례될지 모르나 조목조목 상세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서가 종이쪼가리 1장인 건 처음 봤습니다. 조작확인(특히 Vita판 고유의)을 하기 위해 도움말을 보고 튜토리얼을 해야만 하는 게 귀찮습니다. 조작법을 설명하는 일람표 정도는 끼워줬으면 좋았을텐데요. 패키지냐, 다운로드 버전이냐, 하고 고민하시는 분께는 후자를 추천합니다.

  이 게임만 그런 건 아니지만, 뒷면 터치패널을 생각지 않게 건드려 오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패널 기능이 없어서 곤란한 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론 OFF해 두는데 문제는 없네요.

  전면의 터치패널을 이용한 맵 이동이 가능합니다만, 명령을 내리지 않은 때에만 가능한 것 같아 애매한 느낌이 듭니다. 예를 들자면, 공작부대를 보내 명령을 내려 부설구간을 지정하려고 하면 터치패널을 통한 맵 이동이 불가능해지는 식입니다.

  게임 기동 이후 스타트 메뉴가 뜰 때까지 로딩이 상당히 깁니다.(30초 정도?) 데이터 로딩 / 게임 내의 외교화면으로 전환할 때 약간 로딩이 있으나, 게임진행에는 문제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전국 모드로 플레이할 때 일부 조작에 대한 반응이 둔감했습니다. 연타같은 건 일단 접수해주지 않는 면이 있습니다. 군웅쟁패 모드에서는 그다지 신경쓰이지 않았지만요.... 명령 자체는 단축키가 많이 준비되어 있기에 익숙해지면 쾌적하게 조작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조작성에 문제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양호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10/1일 추가

  일단 전국통일을 하였기에 추가로 기록하겠습니다.

  종반부터 동작이 무거워졌습니다. 게임 진행중에 갑자기 멈춰버린다든가, 명령화면에서 커서가 움직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로 진행속도가 빠를수록 게임이 멈춰버리기 쉬워지는 것 같습니다.
  (41명 중 20명의 고객님이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십니다.)


   
  ★★☆☆☆ 불안정!(ペロペロ)

  제목에 있는 한 단어만으로 마치겠습니다.... 발매일에 구입하여 지금까지 플레이해 왔습니다만, 프리징이 3번, 오류에 의한 게임정지가 2번 일어났습니다.(43명 중 18명의 고객님이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십니다.)



  ★★★★★ 휴대용 버전의 최고봉(よっさん)

  옛적인 게임보이 시대 노부나가의 야망부터 팬이었던 사람입니다.
 
  솔직히, 휴대용 게임도 여기까지 진화했구나! 싶어 놀랐습니다. 조악한 도트 화소의 게임보이 시대에는 이렇게까지 될 줄이야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역시 Vita의 장점이 최대한으로 발휘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거치형 게임기 수준의 미려함 때문에 자그마한 문자도 또렷이 보입니다.(개인적으론 약간 보기 힘들었습니다만... 웃음)

  어쨌든간에 이만한 스케일 / 그림 / 내용을 짬짬이 꺼내어 전국시대 세계에 몰두할 수 있다는 게 대단한 것 아니겠습니까! DS용 소프트도 모두 섭렵해봤지만 제 기준으로는 이 게임이 휴대용 버전의 최고봉이었습니다!

  안타까운 점이라면 전국 모드가 후반으로 접어든 후, 게임이 제법 둔중해지면서 조작이 지체됩니다. 그리고 군단의 상한이 결정되어 있다는 점도 약간 아쉽네요. Vita의 성능한계가 어렴풋이 보이는 점입니다.

  그렇기에 별 1개 정도 빼고 싶기도 했으나, 좋은 점이 더욱 많았기에 별 5개(만점). 크게 만족했다고 하겠습니다! 거치기 게임을 잘 하지 않는 유저에게 선물을 던져준 코에이 씨. 감사했습니다♪
  m (_ _) m (35명 중 18명의 고객님이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십니다.)



  ★★★★★ 즐거움◎ 조작성◎ 만족도◎(meromero)

  옛날에 컴퓨터로 즐긴 게임을 이렇게 Vita로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동작도 경쾌하여, 전차 안에서 플레이하고 있으면 시간을 잊게 됩니다...

  이식하여 주어서 감사합니다. 코에이 씨. 앞으로도 계속 구입할 터이니 오프라인 시뮬레이션 게임을 계속 출시해 주시길. 삼국지 쪽도 기대하겠습니다.(41명 중 20명의 고객님이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십니다.)



  ★★☆☆☆ 안습한 완성도(Amazon Customer)

  PC판은 플레이를 완료하였습니다. 좋아하는 작품인지라 Vita 구입할 때 동시에 구입.
 
  곧바로 플레이하였습니다만, 무엇보다 화면 보기가 힘들어요. PC판은 당연히 화면이 크므로 문제되지 않았습니다만, 그 화면을 그대로 축소해버리는 식으로 만든 걸 보니 아연했습니다.

  뭐라 할까요. 유저의 쾌적함을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 유닛에 커서가 겹쳐져 보이지 않는 경우도 더러 있고, 게임의 스피드도 느립니다. 코에이는 조금 더 유저들을 고려하면서 게임을 만들어주기를 절실히 바라는 바입니다.
  (38명 중 15명의 고객님이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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