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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작가 모모세 메이지百瀨明治 씨 별세 애도



  우리나라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분이지만 저로선 일본 잡지《역사군상》시리즈에 수록된 이 분의 글을 읽고 (무허가이긴 하지만) 한글로 옮긴 적도 있기 때문에 그 인연(?)을 따라 애도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밸리에는 보내지 않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모모세 메이지 씨(작가)가 (10월) 26일 오후 6시 50분, 호흡부전으로 쿄토 시의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5세(한국 나이로 76세).

  나가노 현長野県 출신으로 장례는 근친자들로만 치른다. 상주는 장남 타츠아키達明 씨.

  쿄토대를 졸업. 헤이본샤平凡社의《계간 역사와 문학季刊歴史と文学》편집장 등을 거친 후 역사작가가 되었다. 저서로《니치렌의 수수께끼日蓮の謎》,《헤이안 세기말을 생각하다平安世紀末・考》등이 있다.



  모모세 메이지(1941년 1월 2일 ~ 2016년 10월 26일)는 일본의 작가.

  나가노 현 마츠모토 시松本市 출신으로 쿄토대학 문학부 국사학과 졸업. 25세에 소설가로 데뷔. 헤이본샤에서
《계간 역사와 문학의 편집장을 맡은 후, 38세부터 역사작가가 되어 아이다 유지会田雄次 / 쿠니미츠 시로邦光史郎와 공저한 책들을 포함한 (집필) 활동을 개시했다. 불교사 / 종교사에 대한 관심이 깊다.
  
  

◆ 제가 손댄 모모세 씨의 글(출처 : 《直江兼続と戰國武將ㆍ合戰の真実》P. 80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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