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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사카 요미, 어떤 "최종권"과 "신작"을 동시 진행중 ┣ 라노벨




비공개로 운영되는 라노벨 작가 히라사카 요미 씨의
트위터에서 이런 글이 올라왔습니다.

"최종권과 신작을 동시에 진행"
중이라는 멘트입니다.



이 글을 본 사람들의 멘트들입니다.

"최종권이 무엇인지 너무 신경이 쓰여서,
굳이 묻지도 않고 알지도 않으렵니다."

"최종권이라니 혹시 하가나이 말인가요? ;_;"

"최종권입니까. 수고하십니다.
그리고 신작 힘내시길. 기대할 테니까요."

"노고에 감사드리며 부디 요조라에게 잘해주세요!"

"하가나이입니까.. 쓸쓸해지겠네요. 힘내세요."



"최종권"이 될 물건을《나는 친구가 적다》로 생각하고
10권이 완결권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더군요.
이 작가의 대표작이나 마찬가지이니.

《나는 친구가 적다》외에 이 작가가 집필하거나
관여한 책들은 대부분 완결되었는데(라노벨부, 네크로마 등)

이번에 완결지을 최종권이라는 게 나친적일수도 있지만
다른 작품을 매듭지으려는 것일 수도 있기에....

확률은 반반, 자세한 건 시간이 말해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나친적을 10권으로 끝내는 건 급하게
매듭짓는 모양이 날 것 같아서 아니기를 바랍니다만..)



덧글

  • 토나이투 2014/04/25 19:36 # 답글

    과연 요조라의 고통은 끝날것인가 ㅠㅠ
  • 3인칭관찰자 2014/04/25 19:46 #

    어쩌면 희망고문 그만 시키고 관뚜껑 닫아주는 게 짧고 굵게 끝나는 방법일지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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